편집 원칙
지금서울은 사람이 글마다 사전 승인하는 대신, 아래 기준을 시스템 규칙으로 적용해 자동으로 발행합니다.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소식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1. 무엇을 다루나요
실제 서울의 장소·행사, 서울의 생활·상권 변화, 서울에서 열린 공개 활동과 연결된 소식만 다룹니다. 글 안에 '서울'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2. 출처 기준
- 공식 정보: 기간·장소·예약처럼 운영 주체가 정하는 정보는 공식 원문을 직접 확인한 경우에만 사실로 씁니다.
- 보도: 같은 기사를 여러 곳에서 다시 실은 경우는 하나의 출처로 봅니다.
- 후기·반응: 개인의 후기나 반응은 사실이 아니라 그 사람의 경험으로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규모 표현은 근거가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 접근이 허용된 공개 자료만 사용하며, 로그인·유료 구독 등 접근 제한을 우회하지 않습니다.
3.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출처에서 확인한 사실, 누군가의 발언, 해석, 반응을 구분해서 씁니다. "A가 X라고 말했다"와 "X가 사실이다"를 같은 것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필요한 글에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따로 표시합니다.
4. AI 작성과 검증
- 작성 AI는 확인된 사실만으로 글을 씁니다. 빈 부분을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검증 AI는 작성 AI와 별도로 실행되며, 원자료와 글을 다시 대조합니다.
- 출처에 없는 날짜·숫자·링크, 과장된 제목, 확인되지 않은 중요 주장, 중복 글은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추가 자료를 찾아 한정된 횟수만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5. 인물과 민감한 내용
익명 출처의 사생활·열애·범죄 의혹, 개인 신상과 관련된 내용은 사실로 발행하지 않습니다. 화제성이 높다는 이유로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6. 이미지
사용 권리를 확인한 이미지만 씁니다. 권리를 확인할 수 없으면 이미지 없이 발행합니다. 실제 현장 사진처럼 보이는 생성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7. 정정
새 근거가 나오거나 오류가 확인되면 글을 갱신하거나 정정하고, 그 시각과 이유를 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정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